2025-08-28
HaiPress
저주파로 다리 근육 뭉침 풀고
미세전류로 세포 활성화 촉진
아나파코리아의 미세전류 종아리 마사지기. 아나파코리아가 국내 최초로 미세전류와 저주파를 동시에 적용한 ‘종아리 전용 마사지기’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기존 종아리 마사지기 제품은 주로 공기압 방식에 국한돼 근육 자극과 세포 회복 기능이 제한적이었지만,아나파코리아의 신제품은 여기에 차별화를 더했다.
저주파(4Hz·10mA) 자극으로 근육 뭉침을 풀어주고,미세전류(10Hz·200uA)를 통해 세포 활성화를 촉진해 회복과 피로 완화에 도움을 준다. 단순히 시원한 압박감에 머무는 공기압 마사지와 달리,이번 제품은 근육 이완과 회복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중앙대 운동실험실 임상시험을 통해 검증됐다는 것이다. 실험군은 제품 착용 후 통증 지수(VAS)에서 평균 34% 감소라는 유의미한 개선을 보였다. 이는 단순 피로 회복을 넘어 하지 근육 통증 관리에도 실질적 효과가 있음을 보여준다.
종아리에 밀착되는 형태로 설계된 이번 제품은 휴대성과 착용감을 동시에 잡았다. 사무실,가정,운동 전후 등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사용할 수 있다.
제품 구성은 미세전류 디바이스 1개,종아리 보호대 1개,충전케이블 1개로 구성돼 있으며,최적의 사용 가이드는 최적의 효과를 위해 저주파 15분에 미세전류 15분~1시간 사용을 권장한다. 단순한 마사지 이상의 회복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쪽 설명이다.
아나파코리아 관계자는 “종아리 통증 근육 뭉침은 직장인,수험생,운동 후 회복이 필요한 일반인 모두에게 흔한 문제”라며 “이번 제품은 공기압 중심의 기존 시장을 넘어 미세전류와 저주파 결합 기술을 통해 실질적인 회복 효과를 제공하는 혁신적 헬스케어 기기”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