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HaiPress
소비자가 선택한 건강 브랜드 ‘삼육두유’ 19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 쾌거
삼육식품,한국·중국·베트남 소비자들 입맛 사로잡다
올해 23회를 맞은 대한민국의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19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삼육식품 삼육식품(사장 전광진)이 한국,중국,베트남에서 동시에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건강 브랜드로서 위상을 공고히 했다. 특히 한국과 중국에서는 10년 이상 연속 수상 기업에게 주어지는 ‘마스터피스(Masterpiece)’를 수상해 장기간 소비자의 신뢰를 입증했다.
23회를 맞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며,한국·중국·베트남·인도네시아에서 총 300만 명 이상이 참여해 2800만 건이 넘는 소비자 투표를 기록했다. 브랜드의 인지도와 신뢰도를 바탕으로 소비자가 직접 선택하는 국내 브랜드 시상식이다.
삼육두유는 국내 두유 부문에서 무려 19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믿고 마시는 브랜드’라는 명성을 지켜온 비결은 ‘정직함’을 핵심 가치로 삼아 원재료와 제조 공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변화하는 건강 트렌드에 적극 대응한 점이다. 최근 삼육식품은 무가당 두유,고단백 두유,플렉시테리언을 위한 기능성 두유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으며,‘삼육케어 당캐치’,‘프로틴 식이섬유’,‘검은콩 호두와 아몬드 두유’ 등 다양한 맞춤형 건강 제품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10회를 맞은 중국의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10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삼육식품 중국 시장에서도 삼육두유의 경쟁력은 두드러졌다. 현지에서 10년 연속 두유 부문 1위를 기록하며 마스터피스를 수상했다. 고형분 함량이 높은 삼육두유는 명절 선물용 건강 음료로 자리매김했으며,‘검은콩 호두와 아몬드’,‘검은콩 칼슘’ 등 차별화된 제품군으로 중국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베트남 시장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2025 베트남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두유 부문 2년 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베트남 국영 언론사 VTV Times와 함께한 소비자 투표에는 약 14만 6천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삼육식품은 현지 맞춤 제품으로 ‘저당 검은콩 호두와 아몬드’를 출시해 건강과 로컬 입맛을 동시에 잡으며 호평을 얻었다.
수상 인터뷰에서 삼육식품 정성진 상무는 “19년 연속 국내 1위와 함께 중국•베트남에서의 수상은 글로벌 소비자와의 진정성 있는 소통의 결과”라며,“앞으로도 무가당,고단백,친환경 패키지 등 최신 건강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을 선보이며 ‘K-푸드 건강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