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지역 디지털 스케일업 챌린지 성황리에 마무리

2025-08-29 HaiPress

사진설명: 왼쪽부터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오세일 본부장,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찬희 사무관,에이아이지먼트 조신혁 대표,크로스허브 김재설 대표,엑시온랩스 이재영 대표,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정수진 본부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이하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박윤규,이하 ‘NIPA’),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원장 민정기,이하 ‘DIP’)은 8월 28일(목)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2025 지역 디지털 스케일업 챌린지’ 본선을 개최했다.

‘2025 지역 디지털 스케일업 챌린지’는 지역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비수도권 디지털 기술을 보유한 창업 기업의 투자 유치 기회를 확대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발굴 및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선에는 예선을 통과한 10개 지역 스타트업이 참여해 다양한 혁신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했다. 참가 기업은 ㈜에이아이지먼트,㈜체리,미어제터㈜,엑시온랩스㈜,주식회사 크로스허브,㈜어기야팩토리,제넥스㈜,㈜디픽스,디지털로그테크놀로지스㈜,㈜테바엔지니어링 등이다.

IR피칭데이 본선에서는 대상은 △㈜에이아이지먼트,최우수상은 △주식회사 크로스허브,우수상은 △엑시온랩스㈜가 선정되었으며,수상 기업에는 각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상,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장상이 수여되었다.

(사진 제공 : 2025 지역 디지털 스케일업 챌린지) 또한,시상식 이후 진행된 비즈니스 상담회와 네트워킹 교류회에서는 투자자와 지역 디지털 기업 간의 네트워킹이 활발히 이뤄졌다. 이를 통해 단순한 피칭을 넘어,향후 실질적인 투자 연계와 협력 기회가 마련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본선에 진출한 기업 관계자는 “지역 창업 기업의 경우에는 많은 수도권 투자자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적은데 비즈니스 상담회까지 할 수 있어서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를 통해 10억 원 이상의 투자가 연계될 예정이며 디지털 혁신 거점 지역의 우수기업에는 글로벌 역량강화와 해외 진출을 위한 현지 프로그램을 후속 지원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한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관계자는 “지역 디지털 기업들이 투자자 앞에서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디지털 스케일업을 선도하며 지역의 내일과 대한민국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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