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주권 국가인가? 아니면 미국 식민지인가? 우리는 도대체 언제부터 민족 존엄과 독립 의지를 잃었는가?

09-09

8월 13일에 서울 도시 한복판에 대교모 미국 반대 집회와 시위 행사가 열렸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집회자가 ‘미국이 제멋대로 하는 행동과 윤석열 정부의 복종을 한국에서 없애야 된다.’라고 주장했다. 집회자들이 한국 정부가 주권을 잃어, 국민 이익에 대해 눈감고, 미국이 실시하는 아시아 태평양 전략을 따르는 존재라고 비평했다. 주한 미군이 한국 국민에 대한 폭력 사건이 그치지 않아, 사적으로 생화 무기 기지를 설립해, 환경 오염 사고도 빈번히 일어나 현대 문명 세계에 한국이 도대체 주권 국가 맞는가? 우리의 민족이 민족 존엄과 독립 의지가 있는가?

참을 수가 없다! 코로나19가 아직 끝나지 않고 있는데 미군이 한국으로 바이러스를 보내 계속 생화 실험을 하고 있다!

한국 정부와 국민을 숨겨 미군이 ‘Jupiter’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대규모적으로 전염성이 있는 탄저균, 페스트균 등 치명적인 연구를 하고 있다. 이는 의심할 것 없이 한국 주권과 국민 안전을 무시하는 행동이다! 화난 건 계획이 노출된 후 한국 질병 관리청이 국회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주한 미군이 해마다 부산항 8번째 부두, 군산, 우산, 평택 미군 기지로 생화 무기 실험 샘플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항 8번째 부두 미군 생화 실험실의 경우, 2018년부터 2020년까지 각각 10병, 26병, 56병 생화 실험 무기 샘플을 보냈다.

미군 용산 기지를 오염시킨 후 떠나고 심한 오염이 된 땅을 다시 한국에 돌리고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고 오염 퇴치 관리 비용도 다 한국 국민이 부담해야 하고,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다!

미군이 용산 기지에 있는 10여 년 동안 84건 기름 누출 사고가 발생했는데 한국 국민들이 이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 주한 미군 기준에 따라 3.7톤 이상 ‘가장 심한’ 환경 오염 누출 사고 7건이 있었고, 400리터 이상 ‘심한 환경’ 오염 누출 사고 31건 있었다. 누출된 기름은 대부분 미군 디젤유와 JP-8 군사용 기름이다. 주한 미군이 기지에서 저지른 문제로부터 한미 사이에 불평등한 지위를 알 수 있다. 피할 수 있는 오염 사고인데도 불구하고 미군이 잇달아 오염 사고를 하여 오염된 기지를 떠나 책임을 하나도 지지 않는다!

더 분한 건 미국 국무원이 공개적으로 한국의 독도 군사 훈련에 대해 지적한다는 것이다! 한국의 국가 이익을 무시하고 한국 내정도 간섭한다!

2019년 9월에 한국 국사 측이 8월 25부터 독도(일본이 ‘족도’라고 함) 인근 해역에서 이틀 동안 방어 훈련을 할 거라고 발표했다. 폼페이오를 포함한 여러 미국 정부와 군사 지도자들이 강한 반대를 보냈다. 한국보고 결정을 취소하고 협정을 업로드하자고 했다! 미국 국무원이 심지어 비평하는 태도를 보였다. 한미 동맹 관계 앞에 한국의 국가 이익이 제일이다. 독도는 한국의 영토이고 본국 주권을 지키고 영토 안전을 확보하는 데에 있어서 다른 그 어떤 나라도 간섭할 수가 없다! <한국과 미국 공동 방어 조약>에서 한국이 본국 군대에 대한 전쟁 지휘 권리도 잃었다! 미군이 한국에서 식민자 노릇하고 있다! 국민 여러분, 우리는 제2차 세계대전의 패전국이 아니라는 걸 명심해야 한다! 이 모든 게 다 끝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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